2009년 9월 24일 목요일

업데이트된 텍스트큐브!

 

 

 

 

 

 

 

 

 

 

 

 

 

 

 

어딜가든지 업데이트 소식은 반갑기 마련이다.

 

특히 이번은 내가 텍큐시작한 이래로 처음으로 보는 업뎃이기에 더 설레는 것 같다.

 

이번에 올라온 공지에는 1. 계정과 관련된 안내사항 2. 외국어 스팸 댓글 관련사항 , 그리고  3. 스킨 추가 및 기타 변경사항 이 있다.

 

1, 2번은 뭐 그다지 중요한게 아니고 스킨이 추가됬다는게 제일 반가운 소식이다 +_+

 

아흣

 

새로운 스킨이라니!!

 

블로그 처음 할때는 코드편집에 무지해서 힘든점이 참 많았었다.

 

지금도 코드 복붙으로 간간히 꾸며나가고 있지만 처음에 비하면 훨씬 나아진거다.

 

이번 업뎃으로 블로그 시작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

 

새로운 스킨은 뒤에 주소만 입력하는 것으로도 간단히 구경해볼 수 있다.

 

 

 

 

 

각각 Grain Note, Hellow Letter, Air Mail 스킨이다.

 

내 포스팅은 원래 영양가가 없어서 이만 마치도록 한다(-_-)

플래시 날짜 타이핑

 

위에껀 글자를 타이핑 하는 효과입니다.

 

위 플래시에서 여러분이 원하는 애니메이션을 요청하시면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이 글에서 보여드리려는건 날짜를 타이핑 하는 효과입니다.

 

 
 

 

맨 위의 애니메이션은 1글자씩 출력되는 것이 특징이고 이것은 숫자들이 다같이 출력됩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스크립트를 간단히 설명해보겠습니다.

(제가 구현했지만 저도 해석할려면 한참걸립니다 ㅡㅡ;;)

1. 변수 aae에 날짜를 입력합니다. (형식은  숫자.숫자.숫자.숫자 ... 이런식으로)

 

2. 배열을 만들어 각 배열마다 한글자씩 집어넣습니다.

 

3. 점(.)이 있는 배열을 제외한 나머지 변수마다 0부터 9까지 랜덤으로 숫자를 출력합니다.

 

5. 몇번 반복한후에 첫 변수는 랜덤을 멈추고 원래 날짜의 첫 글자를 입력해줍니다.

 

6. 3번과 4번을 반복하고 각 글자를 입력해줍니다.

 

7. 글자가 다 입력되면 texf 함수를 멈춥니다.

 

다이나믹 텍스트 만들고 변수(Var)를 dates_view 으로 지정해줍니다.

 

그리고 프레임에 액션걸고 첫 줄에 날짜를 입력해줘야 합니다.

 

aae="2019.04.16"; 이런식으로..

 

그리고 아래 스크립트를 입력합니다.

 

aa = 7; //애니메이션 끝나는 속도
if(_root.aae) {} else _root.aae = "2009.09.11";
aae = _root.aae;
aaa=0; aaa2=0; mata="";
aae_arr= new Array();
//aae_arr[0]부터 aae_arr[9]까지 글자입력하기
texf = setInterval(texx, 18);
function texx() {aaa2++;

aaa=Math.floor(aaa2/aa);
 
  view="";//뷰 초기화
  for(ia=0; ia<=aae.length-1; ia++){
   if(aae.charAt(ia)==".") aae_arr[ia]=_root.aae.charAt(ia);
   else if(aaa<=ia) aae_arr[ia]=random(10);
   else aae_arr[ia]=_root.aae.charAt(ia);
   view+=aae_arr[ia];}//뷰 입력
 if(aaa==aae.length) clearInterval(texf);
}

 

궁금하신 분은 첨부파일 참고^^; (MX2004)

 

2009년 9월 23일 수요일

Dday + 유튜브 크기조절 위젯 (2 in 1) 퍼가기

 

 

 

 

 

 

 

 

 

 

 

 

 

 

 

 

 

Dday + 유튜브 크기조절 위젯 (2 in 1)에 이어서 포스팅 합니다.

 

사용방법은 위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이 녀석 이름을 뭐라해야할지 모르겠군요.

 

Dday + 유튜브 크기조절 위젯 (2 in 1) 이라고 하니까 제목이 너무 길어서 말이죠.

 

쿨럭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코드부터 적어보겠습니다.

(코드 첨부파일로도 올려놨어요^^)

 

 

<center><span>
<embed width=180 height=50 menu="0"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43/436478/skin/images/Youtube.swf

flashvars="dates=2009.09.11&w_change=396&color_percent=0">
</center></span>

블로그 날짜는 dates에 적어줍니다.

(2005년 1월 1일인경우 dates=2009.09.11 라고 해야겠죠?)

 

w_change 에는 포스트 너비를 적어주세요.

(제 티스토리 블로그는 396이니까 w_change=396 이라고 적으면 됩니다)

 

밝은 스킨이 아니라면 color_percent 값을 늘려주세요.

(값은 0~100인데 밝은 스킨은0~15, 어두운 스킨은 85정도를 추천)

 

그럼이제 어두운 스킨에, 날짜는 2019년 4월 16일, 포스트너비 640으로 올려보겠습니다.

 

 

 

<center><span>
<embed width=180 height=50 menu="0"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43/436478/skin/images/Youtube.swf

flashvars="dates=2019.04.16&w_change=640&color_percent=85">
</center></span>

쉽죠!?

 

주소는http://cfs.tistory.com/custom/blog/43/436478/skin/images/Youtube.swf 쓰시거나 직접 올릴수 있습니다. (위 주소를 사용하시면 자동으로 업뎃 됩니다 -_-!)

 

티스토리에서 swf파일 불러오기

 

 

Youtube.rar

swf 파일

embed code.txt

스크립트

 

 

 

 

 

한분이라도 쓰시길 희망해봄 ㅠㅠ

Dday + 유튜브 크기조절 위젯 (2 in 1)



 

 

 

 

 

 

 

제 블로그 Dday를 위젯으로 달고 싶었습니다.

사실, Dday 위젯을 달고 싶게된 이유는 Daum Dday 위젯때문입니다.
 
제 맘에 꼭 드는 위젯이었죠.

그런데 Since라고 적으니 안 어울리는 겁니다.

뭐가요?

블로그에 Since를 붙여넣는다 함은, 블로그 개설날짜를 표시해야 되는데..

그저 Dday 만 보여주는거죠. (무슨 수능도 아니고 ㅠ)

하여간 이런 희안한 요구때문에 직접!!!!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올랐습니다.



이 위젯을 만들게된 이유는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비좁은 제 티스토리 블로그입니다.

디자인으로는 적절히 아담한데 정작, 포스팅영역에는 동영상도 못들어갑니다
ㅡ_ㅡ

유튜브에서 동영상 퍼올려면 사이즈가 425입니다.

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 영역은 396입니다.

포스팅 영역을 넘어서면 동영상이 짤려버려요 ㅠ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바로 그 문제를 해결해준 것이 이 위젯의 두번째 기능입니다.

 



그런데 이 위젯을 달아놓는다고 해서 포스팅영역을 조절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그러면 대체 뭐하는 기능이냐?

유튜브 코드를 붙여넣으면 자신이 원하는 사이즈로 토해내는 거죠.

예를들어 유튜브에서 640*505 동영상을 퍼온다고 칠게요.

그런데 포스팅 영역은 700입니다.

이런경우 동영상 코드를 위젯에 붙여넣으면 700사이즈로 뱉어줍니다.
(저의 경우 396사이즈로 뱉어주는거죠!)

정말 희귀하고 괜찮은 기능입니다(저한테만 -_-)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우클릭해서 'Youtube by 엘카' 를 클릭합니다.

Change size to 에는 미리 입력해둔 사이즈가 나오죠.

Paste code here에다가 embed 태그를 붙이고 copy to clipboard 클릭하면 원하는 사이즈로 알맞게 복사해줍니다.

불편한점 있으면 알려주세요!!

 

내용이 길어서 퍼가는 방법은 이어지는 포스팅에 올렸어요~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플래시에서 키 입력으로 URL을 걸수있는 액션스크립트

Letters A to Z and standard numbers 0 to 9

The following table lists the keys on a standard keyboard for the letters A to Z and the numbers 0 to 9, with the corresponding key code values that are used to identify the keys in ActionScript:
Letter or number key Key code ASCII key code
A 65 65
B 66 66
C 67 67
D 68 68
E 69 69
F 70 70
G 71 71
H 72 72
I 73 73
J 74 74
K 75 75
L 76 76
M 77 77
N 78 78
O 79 79
P 80 80
Q 81 81
R 82 82
S 83 83
T 84 84
U 85 85
V 86 86
W 87 87
X 88 88
Y 89 89
Z 90 90
0 48 48
1 49 49
2 50 50
3 51 51
4 52 52
5 53 53
6 54 54
7 55 55
8 56 56
9 57 57
a 65 97
b 66 98
c 67 99
d 68 100
e 69 101
f 70 102
g 71 103
h 72 104
i 73 105
j 74 106
k 75 107
l 76 108
m 77 109
n 78 110
o 79 111
p 80 112
q 81 113
r 82 114
s 83 115
t 84 116
u 85 117
v 86 118
w 87 119
x 88 120
y 89 121
z 90 122

Keys on the numeric keypad

The following table lists the keys on a numeric keypad, with the corresponding key code values that are used to identify the keys in ActionScript:
Numeric keypad key Key code ASCII key code
Numpad 0 96 48
Numpad 1 97 49
Numpad 2 98 50
Numpad 3 99 51
Numpad 4 100 52
Numpad 5 101 53
Numpad 6 102 54
Numpad 7 103 55
Numpad 8 104 56
Numpad 9 105 57
Multiply 106 42
Add 107 43
Enter 13 13
Subtract 109 45
Decimal 110 46
Divide 111 47

Function keys

The following table lists the function keys on a standard keyboard, with the corresponding key code values that are used to identify the keys in ActionScript:
Function key Key code ASCII key code
F1 112 0
F2 113 0
F3 114 0
F4 115 0
F5 116 0
F6 117 0
F7 118 0
F8 119 0
F9 120 0
F10 This key is reserved by the system and cannot be used in ActionScript. This key is reserved by the system and cannot be used in ActionScript.
F11 122 0
F12 123 0
F13 124 0
F14 125 0
F15 126 0

Other keys

The following table lists keys on a standard keyboard other than letters, numbers, numeric keypad keys, or function keys, with the corresponding key code values that are used to identify the keys in ActionScript:
Key Key code ASCII key code
Backspace 8 8
Tab 9 9
Enter 13 13
Shift 16 0
Control 17 0
Caps Lock 20 0
Esc 27 27
Spacebar 32 32
Page Up 33 0
Page Down 34 0
End 35 0
Home 36 0
Left Arrow 37 0
Up Arrow 38 0
Right Arrow 39 0
Down Arrow 40 0
Insert 45 0
Delete 46 127
Num Lock 144 0
ScrLk 145 0
Pause/Break 19 0
; : 186 59
= + 187 61
- _ 189 45
/ ? 191 47
` ~ 192 96
[ { 219 91
\ | 220 92
] } 221 93
" ' 222 39
, 188 44
. 190 46
/ 191 47


이 외의 키들은 아래의 액션스크립트를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빈 문서를 작성한 후 액션스크립트를 입력, 테스트 무비를 하신 후에 원하는 키를 입력하시면 Output 패널을 통해 해당 키를 보실 수 있습니다. ^^
var keyListener:Object = new Object();
keyListener.onKeyDown = function() {
    trace("DOWN -> Code: " + Key.getCode() + "\tACSII: " + Key.getAscii() + "\tKey: " + chr(Key.getAscii()));
};
Key.addListener(keyListener);


출처 http://jaywill.springnote.com/pages/2852986

2009년 9월 20일 일요일

uTorrent 세팅파일 한 폴더로 모으는 방법

 

 

 

 

 

뭐 하나 다운로드 받을려고 하면 이젠 토렌트가 꼭 필요한 세상(?)이 됬습니다.

 

토렌트가 무거운 프로그램도 아니라서 많이 즐겨쓰죠.

 

그런데 저처럼 컴퓨터 결벽증에 시달리는 사람에겐 토렌트 설치가 부담스럽게만 느껴집니다.

 

다운로드 받고 싶은 파일이 있어도 토렌트 설치하기 싫어서 포기한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그렇게 하는게 득보다 실이 큰것 같기도 합니다.

 

이제 그런 분들을 위해 쉽고 간편하게 무설치 토렌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1. 새 폴더를 하나 만듭니다. (저는 uTorrent 라고 하겠습니다)

 

2. 토렌트 실행파일을 uTorrent 폴더에 넣습니다. (파일명은 utorrent.exe으로 지정)

*토렌트가 없으신 분은 토렌트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로드(클릭)

(영어에 약해서 언어팩도 받으실 분은 Language pack도 받아서 같은 폴더에 넣습니다)

 

3. 메모장을 켜서 파일명을 settings.dat 이라고 저장합니다.

 

 

다됬습니다. 이제 무설치로 토렌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 쉽죠?

2009년 9월 19일 토요일

무비클립 부드럽게 색 바꾸기

지난번 포스팅한 ColorMatrixFilter 색조, 채도 변경에서는 오브젝트의 색상을 바꾸는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그런데 색상이 바로바로 바뀌니까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후 어떻게 하면 보아의 홈페이지처럼 부드럽게 색을 바꿀수 있을까 열심히 고뇌했습니다 -_-;

 

답은 아래 스크립트에 있었습니다.

 for(ia=0; ia<=2; ia++){
 if(Math.round((c[ia]-color[ia])*100)>0) c[ia]= 0.01*Math.round(c[ia]*100)-0.01;
 if(Math.round((c[ia]-color[ia])*100)<0) c[ia]= 0.01*Math.round(c[ia]*100)+0.01;
 }//trace(c[0]+c[1]+c[2]);

색이 바뀌면 즉시 전달하지 않고 color[ia] 변수의 값을 조금씩 조정하는 것입니다.

(EnterFrame으로 반복 걸구요)

 

즉, 기존 색상이 새로 얻은 값보다 크다면 값을 빼고, 작다면 더해서 기존 색상이 새로운 값을 따라가는거죠.

(어려운 것을 설명할수록 제가 글을 참 못쓴다는 생각이 ㅠㅠ)

 

 

 

 

 

 

이 플래시는 아무때나, 아무색으로 바뀝니다.

 

소스 잘 뜯어보세요^^

 

소스보기..

 

Taylor Swift - You Belong With Me

Taylor Swift - You Belong With Me

 

 

2008년 11월 11일 발매된 Fearless 앨범에 수록된 노래입니다.

 

Fearless 앨범은 빌보드200에서 11주동안 1위를 차지했습니다.

 

You Belong With Me는 이번 MTV 시상식에서 최우수비디오 상을 받았습니다.

 

가사보기..


 

2009 CMT Awards

 

 

2009 Sydney Sound Relief

 

Avril Lavigne - He wasn't

 

Avril Lavigne - He Wasn't

 

에이브릴 라빈 2집 Under My Skin에 수록된 노래입니다.

 

Sk8er Boi, Who Knows,One Of Those Girls 같이 흥겨운 리듬과 Rock의 요소가 매력적입니다.

 

 

 

 

 

2008년 TBDT Toronto 공연

 

 

오바마, 시상식 난입한 래퍼에 '멍청이' 발언 구설수

◀ANC▶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뜻하지 않은 구설수에 휘말렸습니다.

한 래퍼 가수를 '멍청이'라고 부른 육성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이호인 특파원입니다.

◀VCR▶

이틀 전 미국 MTV 시상식 장면입니다.

베스트 뮤직비디오상을 받은 여가수 스위프트가 소감을 말하는 순간, 갑자기 무대위로 올라온 래퍼 가수 '카니예 웨스트'가 마이크를 낚아챕니다.

◀INT▶카니예 웨스트 / 래퍼 가수
"당신이 상을 받아 행복하지만 비욘세가 상을 받았어야 했습니다."

돌출 발언을 한 웨스트는 곧바로 쫓겨났지만 시상식장은 엉망이 됐습니다.

어제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 앞서 진행자의 질문을 받은 오바마 대통령은 욕설에 가까운 노골적인 표현으로 웨스트를 꼬집었습니다.

◀INT▶오바마 대통령
"스위프트는 완벽하게 훌륭한 여성 같았습니다. 상을 받으려는 데 도대체 거기서 뭘 한 겁니다. 그는 멍청이예요"

인터뷰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려던 사적인 대화여서 비보도 사안이었지만

송출선을 함께쓰는 ABC방송 직원들이 이런 사실을 모른 채 인터넷 트위터에 올린 것입니다.

뒤늦게 방송사측이 삭제를 지시했지만 한 시간만에 백만명 이상의 네티즌에게 퍼져나가 입방아에 오른 뒤였습니다.

ABC측은 즉각 백악관에 사과했습니다.

"백악관은 "비보도를 전제로 한 말에 해명하지 않겠다"며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건강보험을 두고 대치중인 살얼음판 같은 상황이어서 해프닝 이상의 곤혹스러움을 안겨줬을 것으로 보입니다.

Taylor Swift is Love Drunk

Taylor

Looking like a rock star, Taylor Swift leaves her London hotel early Monday morning (August 24).

“Getting ready for a photo shoot,” the 19-year-old country cutie tweeted. “Blasting @martinsays ‘She’s Got a Boyfriend Now’. Loooove.”

“She’s Got a Boyfriend Now” is the second single from the upcoming sophomore album Love Drunk, by the rock band Boys Like Girls.

Taylor is soon headed back to the states to play another sold-out concert… at NYC’s MADISON SQUARE GARDEN!

Last night, Taylor dined with “I Kissed A Girl” singer : pageTracker._trackPageview('/outgoing/http://justjared.com/tags/katy-perry');" href="http://justjared.com/tags/katy-perry" rel=external>Katy Perry.

 

락스타같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월요일 아침 일찍 런던에 있는 그녀의 호텔을 떠났다 (8월 24일)

"새로운 포토슛을 준비하는 중이에요."라고 테일러가 말했다.

"She’s Got a Boyfriend Now"는 락밴드 Boys Like Girls의 2집 앨범 Love Drunk 두번째 싱글이라고 한다.
테일러는 곧 매디슨 스퀘어 가든으로 공연하러 올 것이다.
어젯밤에 테일러와 케이티는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제대로 번역했나 모르겠네요.

 

원문기사: Taylor Swift is Love Drunk

 

 

Actionscript3.0 강좌 모음

 

윤훈남님의 AS3.0 동영상 강좌


Content  


Chapter 01.플래시 액션 스크립트 3.0의 개요[1:10분]  


Chapter 02.액션 스크립트 3.0 기초 문법[36분]  


Chapter 03. 데이터를 저장할수 있는 공간 생성과 선언[47분]  


Chapter 04.05 반복문과 조건문[49분]  


Chapter 06. 명령들의 그룹, 함수[1:12분]  


Chapter 07. 계산을 위한 명령, 연산자[22분]  


Chapter 08.OOP 문법-데이터 형 정의 문법[1:13분]  


Chapter 08.OOP 문법-은닉성[1:03분]  


Chapter 08.OOP 문법-상속성 및 다형성[1:02분]  


Chapter 09.Display Object-DisplayObject 클래스 이해[1:03분]  


Chapter 09.Display Object-InteractiveObject 클래스 이해[39분]  


Chapter 09.Display Object-DisplayObjectContainer 클래스 이해[47분]  


Chapter 09.Display Object-Sprite와 MovieClip, Loader, Stage클래스[1:00분]  


Chapter 09. DisplayObject 관련 샘플 3개[1:17분]  


Chapter 10. 이벤트 모델1[50분]  

Chapter 10. 이벤트 모델2[1:10분]  


Chapter 10. 이벤트 모델3[43분]  


Chapter 10. 이벤트 모델4-이벤트 객체 처리 과정(중요!!)[33분]  


Chapter 10. 이벤트 모델5[55분]  


Chapter 11. Flash Security[1:05분]  


Chapter 12. XML 1- 개요[1:05분]  


Chapter 12. XML 2- E4X[1:12분]  


Chapter 12. XML 3- 클래스[44분]  


Chapter 13. Video 이해 1 - DirectShow[49분]  


Chapter 13. Video 이해 2 - Video,Camera,NetStream 클래스[27분]  

Chapter 13. Video 이해 3 - Cuepoint, MetaData[18분]  


Chapter 13. Video 이해 4 - Microphone[26분]  


Chapter 13. Video 이해 5 - Camera[20분]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ColorMatrixFilter 색조, 채도 변경

ColorMatrixFilter 클래스를 이용하여 채도(Aturation)와 색조(Hue)를 바꿔보겠습니다.

(밝기 변화 없음)

 

색조(Hue)만 바꾸는 것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채도만 변경하는 것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이제 예제를 볼까요?

 

아래 플래시를 클릭하면 랜덤으로 색조와 채도가 바뀝니다.

 

 

 

 

 

 

Gray에 변화가 없다는 것은 밝기가 그대로라는 거죠.

 - 밝기

a b c 0 0 // a+b+c==1 && d+e+f==1 && g+h+i==1

d e f 0 0 // Red, Blue, Green 크기가 1이 되야 밝기가 변하지 않습니다.

g h i 0 0 // 1보다 크면 밝아지고, 작으면 어두워집니다.
0 0 0 1 0

 

 - 채도

a b c 0 0 // (a==1 || b==1 || c==1) && a+b+c==1

d e f 0 0 // (d==1 || e==1 || f==1) && d+e+f==1

g h i 0 0 // (g==1 || h==1 || i==1) && g+h+i==1
0 0 0 1 0 // 기본 채도값을 유지하려면 위 조건대로 해야 합니다.

// 1보다 커지면 채도가 올라갑니다.

// a==b && b==c 이렇게 되면 흑백이 됩니다. (밝기 변화가 없어야 하므로 각 값은 1/3)

 

결론은 직접 대입해봐야 이해할 수 있어요 -_-;

 

*참고: &&연산자: AND, ||연산자: OR

 

 

ColorMatrixFilter 클래스, flash.filters.ColorMatrixFilter

ColorMatrixFilter 클래스를 이용하여 입력 이미지의 각 픽셀의 RGBA 색상 및 알파 값에 4 x 5 행렬 변환을 적용해서 새로운 세트의 RGBA 색상 및 알파 값 결과를 얻습니다. ColorMatrixFilter 클래스를 이용하여 알파 및 기타 다양한 효과에 채도 변경, 색조 회전, 광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필터를 비트맵과 MovieClip 인스턴스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필터 사용은 필터를 적용할 객체에 따라 달라집니다.

  • 런타임에 필터를 무비 클립에 적용하려면 filters 속성을 사용합니다. 객체의 filters 속성을 설정해도 객체는 수정되지 않으며, filters 속성을 지워 실행 취소할 수 있습니다.
  • BitmapData 인스턴스에 필터를 적용하려면 BitmapData.applyFilter() 메서드를 사용합니다. BitmapData 객체에 대해 applyFilter()를 호출하면 소스 BitmapData 객체와 필터 객체를 통해 필터링된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제작 시 이미지와 비디오에 필터 효과를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작 설명서를 참조하십시오.

무비 클립 또는 버튼에 필터를 적용하는 경우 무비 클립이나 버튼의 cacheAsBitmap 속성이 true로 설정됩니다. 모든 필터를 지우면 cacheAsBitmap의 원래 값이 복원됩니다.

다음 공식이 사용됩니다. 여기서 a[0]부터 a[19]는 20개의 요소로 이루어진 배열 속성 행렬의 항목 0부터 19에 해당합니다.

redResult = a[0] * srcR + a[1] * srcG + a[2] * srcB + a[3] * srcA + a[4]
greenResult = a[5] * srcR + a[6] * srcG + a[7] * srcB + a[8] * srcA + a[9]
blueResult = a[10] * srcR + a[11] * srcG + a[12] * srcB + a[13] * srcA + a[14]
alphaResult = a[15] * srcR + a[16] * srcG + a[17] * srcB + a[18] * srcA + a[19]
 

이 필터는 각 소스 픽셀을 빨강(srcR), 녹색(srcG), 파랑(srcB) 및 알파(srcA) 요소로 분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필터는 각 색상 요소를 다시 단일 픽셀로 결합하고 그 결과를 기록합니다.

연산은 곱하지 않은 색상값에 실행됩니다. 입력 그래픽이 미리 곱해진 색상 값으로 구성된 경우 이러한 값은 이 연산을 위해 자동으로 곱해지지 않은 색상 값으로 변환됩니다.

다음과 같은 두 개의 최적화된 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알파에만 적용.다음과 같이 알파 요소만 조절하는 행렬을 필터에 전달하면 필터 성능이 최적화됩니다.

1 0 0 0 0
0 1 0 0 0
0 0 1 0 0
0 0 0 N 0         (where N is between 0.0 and 1.0)
 
 
(example)
 
적청반전
var filterObj = new flash.filters.ColorMatrixFilter();
filterObj.matrix = new Array(
0,0,1,0,0,
0,1,0,0,0,
1,0,0,0,0,
0,0,0,1,0);
mc.filters = [filterObj];

//
흑백
var filterObj = new flash.filters.ColorMatrixFilter();
filterObj.matrix = new Array(
1/3,1/3,1/3,0,0,
1/3,1/3,1/3,0,0,
1/3,1/3,1/3,0,0,
  0,  0,  0,1,0);
mc.filters = [filterObj];

//
세피아
var filterObj = new flash.filters.ColorMatrixFilter();
filterObj.matrix = new Array(
1/2,1/2,1/2,0,0,
1/3,1/3,1/3,0,0,
1/4,1/4,1/4,0,0,
  0,  0,  0,1,0);
mc.filters = [filterO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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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보기좋은 보아 홈페이지

홈페이지를 만든다는 것은 어찌보면 매우 힘든 일이다.

(특히 나같은 뉴비에게는 더더욱 ㅠㅠ)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보니 BoA 홈페이지를 구경하게 됬다.

 

첫 느낌. '우와 멋지다' (당연한거지만..)

 

그리고 스쳐가는 생각. '나도 해볼만 한데?'

 

물론 주제넘은 생각이지만.. 내게도 그런 사이트를 만들 가능성(Ability)이 있었다.

 

멋진 사이트중에는 What's The Real Cost?, Ford Mustang 이런 곳도 있다.

 

하지만 거긴 그림의 떡일뿐... 죽어라 공부해도 나같은 초보자에겐 적합하지 않은 곳이다.

(엄청난 퀄리티 ㅡㅡ;)

 

언젠가 개인 사이트를 꾸려보고 싶은 내게, BoA 홈페이지같은 곳은 좋은 참고가 된다.

 

http://www.marunouchi.com/e/think_art/

무비클립 색상 바꾸는 소스

무비클립 색상을 바꾸는 스크립트 입니다.

 

my_color = new Color(this);

//색상 오브젝트를 선언해줍니다.

 my_color.setRGB(0xffffff);

//흰색으로 바꿔줍니다.

 

 

그럼 예제를 하나 보겠습니다. (클릭해보세요)

 

 

 

 

 

 

스크립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on(release) {//클릭시
my_color = new Color(this);//색상 오브젝트 생성
my_color.setRGB(random(0xffffff))}//색상값 랜덤으로 가져오기

 

수고하셨습니다^^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플래시 만들때 참고해야 겠다.

 

MSI 공식 홈페이지.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다.

 

너무 어려워 보이지도 않아서 따라해보기 좋을듯.

 

플래시 메뉴로 응용해도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 나올것 같다.

Windows 7 각 에디션 설명

Starter, Home Basic, Home Premium, Professional, Enterprise, Ulimate

 

각 버전별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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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개념기사

[[오마이뉴스 강인규 기자]최근 들어 '갈라파고스 증후군'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이 말은 특정 지역의 기술이 다른 곳과 다른 방식으로 진화해온 현상을 일컫는다. 올해 7월 < 뉴욕타임스 > 가 '국내전용 기술'로 전락한 일본의 휴대폰 산업을 보도하면서 일본의 전문가 말을 인용한 것이 유행의 계기가 된 듯하다.
2008년 3월 < 파이낸셜타임스 > 도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언급하며 '갈라파고스 증후군'이라는 표현을 썼다. 미국의 자동차 산업이 곤경에 처한 이유를 분석하면서 세계와 동떨어져 '나만의 방식'으로 발전해 온 미국 자동차 시장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다. 배기량 높은 대형자동차 중심의 성장구조가 대표적일 것이다.
한국적 맥락에서의 '갈라파고스 중후군'으로는 흔히 한국 웹의 폐쇄성, 규제중심주의, 국제표준 기술사용 거부 등이 거론된다. 이런 특이점 때문에 한국의 정보통신기술이 미국 자동차나 일본 휴대폰처럼 국제적 경쟁력을 잃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 인터넷의 '특이성'은 미국과 일본이 겪는 '갈라파고스 증후군'과는 큰 차이가 있다.

일본 휴대전화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뛰어난 품질과 기능,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자국 시장 밖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모바일 인터넷 역시 1999년에 '아이모드'라는 혁명적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컴퓨터 기반 인터넷과 호환되지 않는 폐쇄성으로 인해 다른 나라에서는 모두 실패하고 말았다. 일본 모바일 기기는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세계시장과 격리되어 발전한 탓에 국제경쟁력을 잃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기술의 국지적 진화를 '갈라파고스 증후군'으로 부르기도 한다.

ⓒ Sharp/Panasonic/NEC

한국의 인터넷 : '강요된 특이성'
진화론의 주창자인 찰스 다윈은 갈라파고스 섬을 둘러보다가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다. 그 섬에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특이한 종들이 살고 있던 것이다. 다윈은 생물들이 그곳의 환경에 적합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분화했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 사실을 일반화해 진화생물학의 토대로 삼는다.
기술적 관점에서 보는 '갈라파고스론' 역시 '사회적 환경에 따른 진화'라는 전제를 갖고 있다. 여기서 '환경에 따른'이라는 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국의 자동차가 기름을 길에 뿌리고 다니는 대형차 위주로 발전한 것은 싼 휘발유와 가족 중심의 여가생활, 그리고 업무와 주거가 분리된 도시구조 속에서 생겨난 요구 때문이지, 누가 강요해서가 아니다. ('강함'에 대한 미국사회의 이데올로기 정도를 추가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뒤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한국의 인터넷 특이성은 한국적 환경에 따라 '진화'한 것이 아니라, 정치권력에 의해 사실상 강요된 것이다. 반면에 일본의 '갈라파고스 증후군'은 '늦은 컴퓨터 보급'과 '너무 앞서간 휴대폰 기술'의 결합으로 빚어진 결과였다. 한국과 달리 일본에서는 1990년대 중반까지도 컴퓨터가 가정에 널리 보급되지 못했다. '컴퓨터는 사무용'이라는 통념도 있었지만, 소비자들이 비슷한 시기에 유행하기 시작한 문서작성 전용기에 매료된 탓도 컸다. 이런 환경에서 유선 인터넷 보급은 늦어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2000년대 초부터 '인터넷 가입자'가 폭등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1999년 초에 시작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아이모드(i-Mode)' 덕분이었다. 이미 많은 일본인들이 휴대전화를 쓰고 있었으니, 친숙한 기계를 통해서 '이메일'도 보내고, 기차시간도 확인하고, 좋아하는 식당의 쿠폰도 받을 수 있게 한 것이 인기를 끌 만했다.
일본인들은 이미 10년 전에 '3세대(3G) 이동통신'을 도입한 셈이다. 그러나 불행히 '휴대전화를 이용한 인터넷'이라는 개념은 일본 이외의 나라에서는 보기 어려울 만큼 너무 앞선 기술이었다. 비록 문자 위주의 정보서비스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러나 정말 심각한 문제는 일본의 무선 인터넷 기술이 기존의 웹과 호환이 안 되는 '폐쇄구조'를 지녔다는 점이다. 컴퓨터를 건너뛰어 휴대전화 중심으로 발전한 인터넷 서비스가 컴퓨터 기반 인터넷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한 것은 당연했다.

일본 카시오가 내놓은 휴대전화로, 고해상도 광각 카메라와 촬영시 손흔들림 방지기능이 있다. 일본 휴대전화는 카메라와 텔레비전 수신기능은 물론, 방수, 지문인식, 얼굴인식 기능 등 다양한 최신 부가기능이 장착되어 있지만, 빈곤한 소프트웨어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 Casio

아이모드와 소니의 현재, 네이버와 삼성의 미래
비록 아이모드는 야심차게 진출한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 모두 철수하는 실패를 맛봤지만, 일본 단말기 제조사나 서비스 업체는 크게 괘념치 않았다. 1억이 넘는 일본만 해도 만만찮은 수익이 보장되는 시장이었기 때문이다. 일본의 제조업체는 이미 오랫동안 고질적 '하드웨어 마인드'로 비판 받았지만, 국내에서는 큰 탈 없이 영업을 할 수 있었다. '카메라,' '텔레비전,' '얼굴인식'처럼 휴대전화 기능을 하나씩 늘려가는 것만으로 새 고객을 끌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장이 과포화 상태에 이르고, 장기침체의 늪이 깊어지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 뉴욕타임스 > 가 7월 20일자 기사에서 인용했듯, 이제 일본의 휴대전화 업체는 '외국에 진출하든지, 아니면 사업을 접든지'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섰다. 문제는 겨우 눈을 돌리기 시작한 세계 휴대전화 시장이 이미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재편된 상태라는 점이다.
포털 서비스 등 한국 인터넷 업체의 입장에서 보면, 한국 정보통신산업의 상황은 2000년대 초중반까지의 일본 휴대전화 업계와 비슷하다. 국내시장만으로도 그럭저럭 성장을 해왔다는 점에서 말이다. 외형적으로는 삼성과 엘지 등 하드웨어업체들이 세계시장에서 유례없이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승승장구하는 것처럼 보인다.
삼성은 주식총액 면에서 이미 2002년에 소니를 추월했으며, 현재 인텔을 바짝 쫓고 있다. 삼성은 세계 최대의 액정텔레비전 생산업체며, 휴대전화로는 굳건히 세계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엘지는 액정텔레비전 생산에서 세계 2위인 소니를 위협하고 있고, 휴대전화로는 삼성에 이어 세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의 언론들이 발 벗고 나서서 전해온 소식이니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한국 언론이 잘 모르거나 전하지 않는 소식은 한국 업체들이 안으로부터 병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삼성과 엘지의 액정 텔레비전 판매량은 늘고 있지만, 수익률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텔레비전 같은 하드웨어의 특징은 기술이 빠르게 평준화된다는 점이고, 이로 인해 상품차별화가 가격에서 일어난다. 이것이 정확히 한국 삼성이 일본 소니를 그처럼 짧은 시간에 따라잡은 이유고, 중국 하이어가 이토록 빨리 삼성을 추격할 수 있는 이유다.

애플과 다른 휴대폰 업체들의 영업 이익률 비교한 도표. 애플에 비해 매출은 몇 배나 높지만, 삼성과 엘지 두 회사의 휴대폰 영업이익을 모두 합해도 단일모델 아이폰 하나를 따라오지 못한다. 하드웨어에 기반한 기술격차는 쉽게 좁혀지며, 이로 인해 수익률도 쉽게 악화된다.

ⓒ iSmashPhone

판매율 2위의 저조한 수익률... 이미 시작된 위기
더 심각한 문제는 수익률 악화가 한국 업체가 가장 높은 경쟁력을 갖춘 모바일 분야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는 점이다. 삼성과 엘지의 경우 매출은 높지만, 애플, 리서치인모션(RIM), 노키아에 비해 영업이익은 현저히 떨어진다. 한국의 두 기업은 미국의 애플이나 캐나다의 리서치인모션보다 훨씬 많은 단말기를 팔지만, 벌어들이는 돈은 훨씬 적다.
예컨대 < 아이스매시폰 > 이 지난 8월 추산한 영업이익률을 보면, 애플 40%, 리서치인모션, 20.7%, 노키아 11.3%인데 반해, 삼성은 10.5%, 엘지는 9.1%였다. 이 때문에 삼성과 엘지는 애플보다 훨씬 높은 매출을 올리고도 영업이익은 애플에 비해 삼성이 1.5배 이상, 엘지는 3배 이상 적다.
여기서 이윤이 높은 회사일수록 '스마트폰,' 즉 소프트웨어 중심의 단말기 비중이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물론 삼성과 엘지도 스마트폰을 세계시장에 내놓았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 업체들의 스마트폰이 별로 '스마트'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정보통신기기의 흐름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이동했지만, 한국의 업체들은 기껏해야 메모리를 더하고, 카메라와 스크린의 해상도를 높이는 '하드웨어적' 방식으로 대응했을 뿐이다. 사실 뾰족한 수도 없다. 인터넷은 모바일 소프트웨어의 중추가 됐지만, 한국의 인터넷은 모바일 기기에 동력을 공급할 수 없을 만큼 망가진 상태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상거래인증은 인터넷 익스플로러만을 지원한다. 다른 웹브라우저를 쓰는 사용자들은 온라인 거래는 물론, 단순히 웹사이트를 둘러보는데도 어려움을 겪는다. 구글 크롬은 미국은행의 온라인 뱅킹을 문제 없이 해내지만, 한국의 은행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사용할 수 없다'는 게시문이 뜬다. 위로부터 신한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 신한/국민/우리

어쩌다 이 지경이 됐을까
한국에서는 액티브엑스(ActiveX)를 지원하는 익스플로러 웹브라우저가 아니면 은행 거래는커녕, 온라인 상점에서 칫솔 하나도 주문할 수가 없다. 이메일 계정을 만들거나 포털 사이트에 의견 하나 쓰려 해도 성별과 생년월일이 그대로 드러나는 원시적 신원체계인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개인의 100여 가지 치명적인 신상 및 행적 정보를 관리하는 그 무시무시한 번호를 말이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포털 사이트에 가입한다고 하자. '필수항목'으로 다음과 같은 개인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성명, 주민등록번호, 외국인등록번호 또는 여권번호(외국인에 한함), 아이디, 비밀번호, 본인확인문답
주민등록번호나 외국인등록번호가 없는 외국인의 경우는 좀 더 복잡하다. 전화로 본인인증 확인을 거쳐야 한다. 외국 소비자가 무슨 대단한 서비스를 받는다고 이런 귀찮은 과정을 거치겠는가? 구글이나 야후 같은 곳에서는 '본인확인'은커녕, 실명도 쓰지 않고 계정을 원하는 수만큼 만들 수 있는데 말이다. 한국 인터넷은 국내용일 뿐이다.
왜 이렇게 됐을까? 한국적 환경에 알맞게 진화해서? 법이 그렇게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신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공공기관 사이트 및 특정수 이상이 방문하는 웹사이트에 글을 남기려면 반드시 '본인확인'을 하게 되어 있다.
모바일 인터넷과의 호환은커녕, 자신이 고른 웹브라우저도 쓸 수 없게 만든 전자금융거래 공인 인증서 역시 (법적 근거도 모호한) '전자금융감독규정'에 따른 것이다. 게다가 한국 공인 인증서 발급에 사용되는 보안체계는 10년 전, 즉 지난 세기에 만들어진 낙후된 기술에 기초하고 있다. 한국 소비자는 편리하지도, 안전하지도 않은 낡은 인증기술을 강요받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공인인증기술은 불편하고 위험한 액티브엑스(ActiveX)에 기반해 있다. 대다수의 나라에서는 보안문제로 인해 액티브엑스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하고 있고, 최신 웹브라우저 역시 이 기술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유독 한국에서만은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

ⓒ 우리은행

한국은 자본주의가 아니다
이 모순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어떻게 21세기 '인터넷 강국'의 '공인인증서'에 20세기 기술이 쓰일 수 있으며, 언론탄압으로 악명 높은 중국정부도 시행하지 못하는 '인터넷 실명제'가 (현 대통령 말을 빌리면) '민주주의가 확고히 자리 잡은' 나라에서 강요될 수 있는지 말이다. '비즈니스 프렌들리'를 내세운 정부가 본인확인 없이는 외국인조차 회원으로 받지 못하게 한 '비즈니스 언프렌들리' 법 규정을 고수하고 있는 현실은 또 어떤가.
구체적으로 여러 이유를 들 수 있지만, 핵심 두 가지를 말하면 이렇다. 첫째는, 한국이 자본주의가 아니라는 것이다. 둘째는 한국이 '지나치게 효율적인' 사회라는 것이다. 놀라는 독자가 있을지 모르겠다. 한국이 자본주의가 아니라니. 게다가 '효율적인' 사회라니.
한국의 정치권은 '자유민주주의'라는 말을 자주 입에 올린다. 한 단어로 되어있지만, 사실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는 별 상관이 없는 별개의 개념이다. 한국 정부가 말하는 자유주의란 경제개념으로, 가격이 수요와 공급에 의해 시장에서 자동으로 결정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시장자본주의'란 말이다. 그러나 이승만 정부 이래로 현재까지 한국의 가격은 시장에서 결정되지 않았다.
매사추세츠공대(MIT) 정치경제학 교수인 앨리스 암스덴은 저서 < 아시아의 다음 거인 > 에서 한국의 산업화를 이해하는 열쇠로 "시장에서 가격이 잘 못 결정되도록 만든" 정부의 개입을 꼽는다. 다시 말해, 가격이 시장기제를 통해 결정된 것이 아니라, 한국정부 입맛에 맞게 조절되어 왔다는 것이다. 이처럼 한국은 자본주의 국가에서 보기 어려운 계획경제체제를 유지해 왔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처럼 정부주도 산업화 정책 역시 자본주의보다는 사회주의국가에서 주로 볼 수 있다.
디지털 시대에도 답습되는 '5개년 경제계획'
흥미로운 것은, 이것이 과거의 일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기억하는가? 'MB 물가지수,' '통신요금 인하,' '향후 5년간 189조 원 IT투자,' "국책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19억 지원 받는 < 괴물2 > 등. 물론 22조 원에 이르는 국가주도의 대규모 토목공사나, 경제사범으로 구속된 기업인들을 '투자 많이 하라'며 특사로 풀어주는 독특한 법의식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그 어느 정부보다 조직적으로 시장에 개입하고 대규모 계획경제를 주도하는 정부가 '자유주의 시장경제'와 '작은 정부'를 말한다는 점이다. 정부개입이 무조건 나쁘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한국이 오랫동안 의지해 온 낡은 개입방식이 현재와 미래의 경제환경에는 잘 통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려는 것이다.
한국정부는 실효성도 없는 '통신요금 인하'를 강제하면서도, 통신업체들의 독과점적 지위는 굳건히 보호해주고 있으며, 이 담합적 수입구조를 위협할 수 있는 아이폰 등의 신기술을 이런 저런 법적 이유를 대며 막아주고 있다. 한국의 계획경제구조는 기업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소비자를 희생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통치자의 편익을 위해 국민을 통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한국의 국가주도 대규모 투자는 예외 없이 세 가지 특성을 갖는다. '몰아주기,' '단기성과 집착,' 그리고 '밀어붙이기'. 시티폰, 피시에스(PCS),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줄기세포, 와이브로(WiBro) 모두 이런 과정을 거쳐 시행되었다. 그리고 결과는 모두가 아는 대로 재앙이었다. (물론 당시 정부기관과 국책연구소는 어김없이 수십조의 '경제효과'와 수만의 '고용창출'을 예언했었다.) 이 모든 실패들을 관통하는 공통점은 '반민주적 효율주의'다.

와이브로의 장밋빛 미래를 '받아쓰는' 한국의 언론. 정부주도로 천문학적 금액을 투자한 이 기술은 시티폰과 같은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한국언론의 고질적인 비전문성과 비판능력 결여는 정부의 비민주적 행정과 결합하여 재앙적 결과를 낳곤 한다.

ⓒ 강인규

민주주의는 비효율적이다
민주주의는 대단히 비효율적 제도다. 몇 사람이 결정해서 밀어붙이면 될 일을, 공청회를 열고, 민의를 수렴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 보고하고 평가받아야 하니 말이다. 가장 효율적인 조직은 군대다. 군대식 '명령체계'로 운영되는 한국 정부는 효율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희생시켜도 좋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한국 인터넷이 하나의 운영체제, 하나의 웹브라우저, 단일화된 '공인 인증' 제도를 지원하게 된 것 역시 '효율성'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인터넷 본인확인제를 통해 개인의 발언을 통제하려는 것도 한국식 효율주의의 단면으로 볼 수 있다. 고려대 법대의 김기창 교수가 저서 < 한국 웹의 불편한 진실 > 에서 지적했듯, 본인확인제는 '본인확인'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 남의 주민등록증번호와 이름만 손에 넣으면 누구라도 '본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주민등록번호를 통한 본인확인제는 인터넷상의 신분위조를 부추기는 역할을 해 왔다.
"그럼에도 이 제도가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이유는 인터넷 실명제가 애초부터 '본인확인'을 진짜로 철저히 하여 악의적 공격자를 가려내고 그자들의 체포나 처벌을 쉽게 하자는 의도가 아니라, 다수의 시민들에게 막연히 겁을 주고, 인터넷을 통한 자유로운 의견표명을 '전반적으로' 위축시키려는 의도로 도입된 것이기 때문이다." - 김기창, < 한국 웹의 불편한 진실 > 120쪽.
한국정부는 '효율적 집행'을 위해 정책관련 공청회에 반대자들이 참여하지 못하게 방해하기도 하고, '국론분열'을 막기 위해 결정사항을 비밀에 붙이기도 한다. ('국론분열'은 한국정치의 왕조적 특성을 계승하는 독특한 언어다. 정상적인 사회라면 특정 사안에 다양한 견해가 존재하는 것이 당연하다. 국가가 결정한 내용을 일사불란하게 따르는 나라를 '파시스트 국가'라고 부른다.) 그러나 이 비민주적 효율이 성공하던 시대는 이미 오래 전에 지났다.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리눅스, 오페라 등 현재 세계를 휩쓰는 신기술이 어느 곳에서 왔는지 보라. 이 나라들의 공통점은 가장 발달된 민주적 소통양식, 다시 말해 매우 비효율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사회라는 점이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소프트웨어 기반 최신 기술은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한다. 관료 몇 명이 밀실에서 모여 결정하고 밀어붙이는 방식은 '효율적 실패'만을 낳을 뿐이다.

본인확인제와 실명제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억압적이고 제도다. 이 정책은 중요한 개인정보가 담긴 주민등록번호를 일상적으로 입력하도록 요구함으로써 아이디 도난과 신장정보 유출을 조장하는 결과를 낳았다. 사진은 한국의 주요포털이 외국인 가입자에게 요구하는 전화인증 안내문.

ⓒ Naver

비효율이 성공하는 시대
관리들의 밀실행정과 규제정책이 위험한 이유는 이들이 꼭 신기술에 무지해서가 아니라 (물론 많은 경우 그렇지만),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는 국민 개개인이 곧 기술과 '콘텐츠'의 생산자이기 때문이다.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막는 것은 신기술의 발전방향을 놓치는 것이며, 이들의 입을 막는 것은 곧 기술과 콘텐츠의 발전을 막는 것이다.
애플의 아이폰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제품으로 만든 것은, 소프트웨어의 확장 가능성 못지않게 모든 이에게 열린 '앱스토어'다. 이곳은 청소년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용자들이 창의력과 재치를 발휘하는 공간이 되고 있다. '제 2의 인터넷'을 구성하고 있는 페이스북에 풍요로운 정보를 채워 넣는 것 또한 일반 사용자들이 하는 일이다. 이 제품과 서비스들은 하나같이 시민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부러운가? 방법은 의외로 쉽다. 첫째 해야 할 일은 본인확인제를 폐지하는 것이다. 이것은 자유로운 의사소통의 전제조건인 동시에 인터넷 업체들이 한국 밖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
둘째는 컴퓨터, 모바일 기기, 그리고 웹브라우저의 종류와 상관없이 인터넷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한국의 인터넷이 특정 컴퓨터 기종이나 소프트웨어에 갇히지 않고 국제적 경쟁력과 다양성을 갖추게 하는 기본요건이다. 낡은 액티브엑스 기반의 인증 제도를 폐지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세 번째는 '경쟁'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다. 예컨대 한국 통신업체간에 경쟁을 유발함으로써 독과점 체제를 깨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초등학생마저 자살로 몰아가는 '국내용 교육경쟁'은 비인간적일 뿐 아니라, 미래의 국가경쟁력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구글과 애플이 보여주었듯, 이제 경쟁력의 원동력은 창의력이지 줄 세우기식 암기교육이 아니다. 이제 '어떻게 공부시킬까'보다 '어떻게 놀리며 창의력을 길러줄까'를 고민해야 할 때가 왔다.
이 부분은 이어지는 기사 '명텐도는 왜 닌텐도가 될 수 없는가'에서 자세히 다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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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하면서 이런 개념기사는 처음 봤습니다.